'허경영'씨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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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씨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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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05일에 대법원에 갔다가 허경영씨 지지자를 만났는데,

이름은 '박창근(일명 박한근)'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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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씨가 장군복 입고 말타는 퍼포먼스 할 때 마부 역할을 한 분이었어요.

- 그 말의 주인이라고 했고요.

- 그 사진을 지나가다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분을 뵌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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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래된 우유에다가 "허경영"이름을 써놓으면 신기하게도 안 상한다고 주장했었읍니다.

- "불로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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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먹어보라고 해서 마셔보니까 유통기한 04월달이던 1리터 서울우유가 진짜로 안 상했더라고요^^

- 그 우유에는 "허경영" 이름이 써 있던 건 아니고 '허경영'씨의 사진이 붙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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