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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배우 故'이선균'씨가 소위 "마약과의 전쟁" 중 사망했다
얼마 전에 배우 故'이선균'씨가 소위 "마약과의 전쟁" 중 사망했다.
'이선균'씨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내가 모르는 게 많아서 론하지 않겠다.
- 그가 자살했는지 타살당했는지도 모른다.
불현듯,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악질경찰"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https://cafe.daum.net/goflb/H59e/569
그는 성우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에 양아치 연기도 맛갈나게(힙하게?) 했다.
이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악질경찰인데, 특히 하필이면 '안산단원경찰서'의 경찰관이었다.
그러니까, 세월호 사건을 중요한 메타포로 깔고 있는 것이다.
남고려 영화들의 뻔한 공식 같은 게 있는데, 양아치가 영웅으로 성장하는 량심의 각성이 나오는 것이다.
남고려의 희망 역시 현실인식의 각성과 량심의 각성이다.
속물들로 길들여진 인민이 천둥번개를 맞고 각성하면 천지를 뒤엎을 힘을 내지 않을가 하는 게 지금 내가 믿고 있는 종교다.
1. 분명히 이 영화는 사회성을 고발하는 정치색 있는 영화였다. 이 세상에서 가장 못난이들이 "나는 정치에 관심 없어요"라고 외치는 인간들이다. 차라리 민주당 신봉자 국힘 신봉자들보다 더 못난이들이다. 정치에 관심 없다는 표현 역시 정치적표현이며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선언이다. 잘못된 좌익, 혹은 잘못된 우익으로라도 순결한 진정성을 가지고 렬심히 하다 보면 결국은 올바른 길로 통하게 되어 있다.
2. 그리고 이 영화에서 영웅으로 각성한 양아치는 마치 '안중근' 의사처럼 배후의 딥스테이트(재벌) 악당을 총으로 처단한다. '총'을 써서 처단한다는 것이 아주 통쾌했다.
지금 남고려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있다.
결국 민중들이 최악과 차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비참한 운명이다.
례를 들면, '왼쪽 깜빡이를 켜고 우회전 하는 운전자'와 '대놓고 역주행하는 운전자' 둘 중 하나를 량자택일할 수 밖에 없고, 결국 둘 다 대한미국 꼭두각시 매국노라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둘 다 미제와 재벌에게 충성하는 자들이다.
담배값 인상은 못사는 사람들 더 못살게 호주머니 터는 서민증세인데, '박근혜'는 그렇게 했고, '문죄인'은 그걸 욕하면서도 지가 집권하고는 모르쇠 쌩깠던 것을 기억하자. 결국 외국재벌에게 상납된다.
지난 2020년 총선 전에는 량당정치를 개혁하자며 비례대표 입법사기를 쳤는데, 결국 량당으로 해쳐모여 귀결되는 위성정당 사기 롱락을 했다. 진짜 인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이낙연', '이준석' 같은 유명 정치꾼들이 선거 흥행을 위해 바람을 잡고 있다.
그리고 비례정당 수십개가 란립했었는데, 이것도 표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마술'을 쓴 것이다. 현 선거법상 남고려에서 정당 만들기는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5개 광역시도에서 1,000명 이상의 당원을 모집해야 정당이 되는데, 이것은 보통 자본과 조직과 수완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런 게 수십개 나왔다? 마법을 쓴 가라정당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당원 수보다도 적은 표를 받은 당도 있었던 것이다.
10년 전 통합진보당이라는 원내 제3정당이 있었는데, 그들은 (미국)말을 잘 안 들으니까 사법테러로 강제해산을 시켰다.
2014년에 대법원은 이미 사법살인한 진보당 '조봉암' 선생의 재심무죄판결하며 마치 세상이 바뀌었고 자기들이 이제는 개과천선했다는 쑈를 하며, 한 편으로는 당대의 '진보당'과 '이석기'에 대한 조작 사법테러를 가했다. ('이석기'는 대법관 다수결로 유죄판결했는데, 몇 명은 무죄의견을 냈다. 전원합의체 아니고 재판부 잘 만났으면 무죄도 됐다는 셈이다. 물론 소수의견도 아마 구색맞추기였겠지.)
그렇다면 당시 통합진보당은 사생결단 건곤일척의 사투를 벌였어야 했는데, 아주 재미 없게 끝났다. 2012년의 내 표는 무효가 됐다.
그리고 지금 민중당을 거쳐(※ 정당법상으로는 강제해산된 당이름을 다시 못 쓴다. 제명 같은 거다.) 진보당으로 부활했는데, 또 찍어주는 게 의미 있을가 싶다. 언젠가 다시 10석정도 되면 또 얼마든지 강제 야당해산 할 것이고, 또 무력하게 찌그러지고 또 다시만들고 반복하지 않을가?
집중식 전자개표와 사전투표제 하는 사기선거는 일단 보이코트하는 것이 현명하다.
인민의 의지가 반영되는가, 인민의 의지와 무관하게 돌아가는가?
이것이 그 사회가 민주주의로 작동하는지 아닌지의 문제다.
결국은 '참 민주주의'가 최선의 정체(政體)이고, 대다수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보장할 것이다.
그래서 민주주의(공화주의)로 변혁하는 혁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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