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언약] No. 71. 한곳으로 이어지는 모든 길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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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00미터 #뻬르돈 고개를 넘으며 수 개의 풍차와 순례자 형상을 보면서 회개와 용서의 실제를 묵상했습니다. 역사는 돌고 도는 반복만 할 뿐이고, 개인은 그 안에서 같은 걸 경험하며 성화하거나 자처한 업보에 갇혀 소멸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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