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둔 햄이란 햄은 모조리 꺼내보자! 크레이지!

2 years ago

날이 추워지면 식욕이 미친 듯이 솟아납니다.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엔 뭐니 뭐니 해도 오븐에서 갓 나온 뜨끈한 요리가 치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몸을 데워줄 겨울 요리 특선, 혁신적인 레시피를 영상을 통해 배워보세요!
재료:
얇게 저민 햄 35장 
소금
코키예트 면 500g (마카로니와 유사한 짧은 파스타)
베이컨 250g 
생크림 250ml 
다진 파슬리 3큰술 
후추 반 작은술 
까망베르 치즈 1통
튀김가루 100g 
다진 파슬리 3큰술(치즈용)
만들기:
1. 먼저 그라탕 용기 가장자리에 햄을 둥글게 펼쳐 깔아주세요. 이때 햄이 서로 살짝 겹치게 하며, 끝부분이 바깥까지 넉넉히 감싸도록 길게 놓습니다. 용기 가운데에도 햄을 깔아 그릇 전체가 햄으로 덮이게 하세요. 
이대로 160°C에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굽습니다.  
2. 코키예트면, 혹은 마카로니면을 소금물에 알덴테로 삶습니다. 이후 찬물에 살짝 헹궈 큰 믹싱볼에 담으세요. 
3. 잘게 썬 베이컨을 바싹 구워 준비한 면 위에 넣습니다. 여기에 생크림과 다진 파슬리, 후추까지 넣어 고루 섞으세요.
양념한 면을 햄으로 덮인 그라탕 용기에 채워넣습니다.
4. 까망베르 치즈 한통을 가로로 반 자른 뒤 각각의 절단면에 튀김가루와 파슬리 섞은 것을 듬뿍 묻히세요. 이후 자른 면이 밑으로 가도록 면 위에 두 덩이를 나란히 올립니다.
준비한 요리를 180°C로 예열한 오븐에서 12분간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븐에서 갓 나온 뜨끈한 면 요리! 치즈덕후라면 절대 놓치지 마시길. 시린 속을 거뜬히 채워줄 뿐 아니라, 녹아내린 까망베르와 얇은 면, 바닥에 깔린 햄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답니다.
이태리 파스타 장인과 프랑스 치즈의 만남, 보너스 영상의 왕관 파스타 레시피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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